영덕 가볼만한곳 삼사해상공원

반응형
반응형

영덕 가볼만한곳 삼사해상공원

지난 해 영남권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관광지는 영덕 강구항으로 조사됐다고 해요. 영덕 대게가 유명한 강구항은 영덕 대표 특산물인 대게의 집산지이며, 영덕을 대표하는 항구인데 지난 1990년대 인기 드라마 ‘그대 그리고 나’ 촬영지이기도 해서 부모님들도 좋아하는 영덕 가볼만한곳입니다.






삼사해상공원에는 경북대종이 있어요. 경북개도 10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의 염원인 조국통일과 민족대화합을 기원하고 21C 환태평양시대에 세계로 뻗어가는 새경북 미래100주년의 번영을 축원하는 300만 도민의 큰뜻을 담아 새로운 천년의 탄생을 알리는 상징적인 힘을 부여하기 위하여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영덕 가볼만한곳으로 뷰도 좋구, 가을이면 단풍이 예뻐서 가을 영덕 가볼만한곳으로 더 잘 어울리는 곳이 삼사해상공원이었어요. 



최고의 동해전망대 삼사해상공원에서 보는 일출과 영덕의 아름다움을 테마로 선보이는 영덕어촌민속전시관도 있어요. 강구항에 위치한 해파랑공원 역시 관광객들에게 큰 인인데 영덕대게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해파랑공원은 강구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바닷길을 따라 영덕 블루로드를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있어 대게 식사 후 동해안의 눈부신 바다를 보며 산책을 할 수 있는 아주 멋진 곳이었어요.



2021년 6월 개장을 목표로 하는 영덕해상케이블카 역시 영덕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 출발해 동해바다 상공 60여m에서 강구항 항만을 가로질러 강구대게거리를 지나 해파랑공원까지 총 1.3km(왕복 2.6km)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전국에서 유일한 야간 운행 케이블카로 예술성과 함께 야간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명소를 제공할 것이라고 하는데 2021년 6월이 되면 영덕 가볼만한곳으로 삼사해상공원이 더 핫해질 것 같습니다.




동해의 맑은 정기가 서린 삼사해상공원은 청정바다를 한 눈에 바라볼수 있을뿐 아니라 주위의 경관이 아름다워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도 많습니다. 이북 5도민의 망향의 설움을 달래기 위해 95년도에 세워진망향탑과 경북개도 100주년 기념사업인 경북대종, 공연장과 폭포 기타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고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1997년 1월 1일 처음 개최한 "해맞이축제"는 신년의 소망을 기원하는 사람들로 대성황을 이루었고, 이 행사는 매년 열리고 있으며 이어서 또 하나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되고 있는데요


영덕대게와 어촌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어업의 산교육장으로 경북도내에서는 처음으로 만들어진 어촌민속전시관도 있어요. 입장료는 성인 1500원 청소년은 800원이에요. 저희는 들어가지는 않고 주변 산책만 했고 그걸로도 정말 좋았어요.







날씨는 흐렸지만 풍경은 정말 좋았고

영덕 가볼만한곳 삼사해상공원은 무료 주차에 무료로 산책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알록달록 너무 예쁜 삼사해상공원이었어요.


아래로는 포항시, 위로는 울진군과 맞닿아 있는 영덕군은 영덕대게와 평민 의병장 신돌석으로 유명한 고장입니다. 드라마의 무대로 강구항이 알려지면서 영덕의 관광산업은 크게 발전했고, 강구항 남쪽, 동해바다가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잡은 삼사 해상공원은 주위의 경치가 아름다워 영덕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반응형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